
[PEDIEN]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공단이 지역사회 공공부문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여성 고용 확대를 선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공단은 2025년에 180명을 신규 채용했다. 청년 고용 법정 의무 비율을 초과 달성했다. 체험형 인턴제도를 활성화하고, 여성 관리자를 확대하는 등 4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년 인턴 채용을 통해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 관리자 비율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이 공단의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손영식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지역 고용 시장 상황에서도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청년, 여성 관리자에 대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과 혁신적인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22년 청년고용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여가친화경영, 어르신 일자리 창출,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등으로도 인증받았다. 지방공공기관의 모범으로서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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