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 강연 개최 (과천시 제공)



[PEDIEN] 과천시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5월 14일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곽재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과도한 기대를 구분하고,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과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상반기 인문 독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관심 있는 시민은 4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과천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과천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변화하는 시대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