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가 오는 7월부터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목공예 문화 활성화를 위한 3분기 문화 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강좌는 7월부터 9월까지 2개월 또는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우드버닝, DIY 생활 가구 만들기, 목공예 기초, 서각 등 총 4개 과목이 개설된다.
수강 신청은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센터 공식 온라인 카페, 센터 방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숭의목공예센터는 정기적인 문화 강좌 외에도 기초 목공예 기술을 배우고 반조립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일일 체험학습’도 함께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목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나무를 만지며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목공예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 일정은 공휴일이나 센터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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