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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안동시는 2025년 ‘파란나무 건강체험실’을 운영하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의 건강을 사전 예방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3월부터 9월까지 안동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총 37개 기관, 900명의 어린이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파란나무 건강체험실’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체험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파란나무 키우기 영양요리 교실 △뽀드득 손 씻기 체험 및 뽀송뽀송 아토피·천식 예방 교실 △꾸러기 구강건강 교실 △쑥쑥 한의학 건강 교실·노 담배연기 금연 교실 △바른 자세 재활교실 및 신체활동 교실로 구성돼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파란나무 건강체험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우고 능동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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