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 관광 홍보관 운영

봄 바람 따라 떠나는 심쿵섬쿵 거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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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거제시,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 관광 홍보관 운영



[PEDIEN] 거제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시 강남구 SETEC에서 개최되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거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올해 22회째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이다.

올해 박람회는 따듯한 남쪽의 봄을 표현하는 ‘봄바람 따라 떠나는 심쿵섬쿵 거제여행’을 주제로 거제 대표 관광지 9경 뿐만 아니라 남해안 한려수도를 조망할 수 있는 섬앤섬길, 11대 명산 등을 소개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제식물원과 MZ세대가 선호하는 인생샷 사진 촬영 명소인 근포땅굴, 바람의 언덕 등은 관람객 모두가 방문하고 싶은 매력적인 장소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

또한,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거제시 SNS 구독 이벤트 및 설문조사를 통해 거제의 특산품과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 개최로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를 받고 있다.

박경도 관광과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인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수도권 및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제의 특별한 매력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의 장이다”며 “앞으로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는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지역의 숨은 관광 명소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찾아가는 관광 홍보관 및 박람회를 적극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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