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운영

2025년 경북대 상주캠퍼스 대학생 전입 안내 및 홍보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PEDIEN] 상주시는 새학기를 맞아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학생들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입신고와 인구증가시책 지원신청서를 현장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이번 3월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및 전입지원금 신청을 집중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고 있으며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30만원씩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이 되심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학생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고 맞춤형 밀착 행정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