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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는 오는 4월 상주적십자병원 편입 부지 내 보상을 완료한 건축물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현장상담실 운영은 4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보상 협의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상담하고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현재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 보상 협의율은 50%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소통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상담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보상 협의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소통 창구를 제공하고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사업에 대한 이해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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