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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제시는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조사해 삶의 수준과 사회적 변동을 파악, 주요 정책 수립 및 학술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김제시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2명의 조사원이 김제시 1,005개 표본가구를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하며 조사항목은 7개 분야로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도 및 시 특성항목이다.
최연주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회조사가 향후 정책 수립 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객관적 지표 작성을 위해 조사원 방문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추후 조사는 분석을 거쳐 오는 12월 시 홈페이지에 공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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