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화순군은 1월부터 직영으로 전환한 화순군 미디어공작소에서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사업화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디어공작소는 화순군민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숏츠 촬영을 위한 촬영 기법을 배우는 단기 교육 △전문 영상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심화 교육 △미디어 분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자격증반 등이 있다.
올해 1분기 동안 진행된 교육은 △스톱모션과 트랜지션 기법을 활용한 릴스 제작 수업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를 이용한 콘텐츠 제작 수업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수업은 1회차로 끝나지 않고 최소 2회차에서 최대 6회차까지 진행되는 연속 수업으로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수업 욕구를 충족시켰다.
교육을 마친 44명의 수강생은 화순을 주제로 제작한 릴스를 SNS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SNS 활동을 개시했다.
한 수강생은 “화순에서 이런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제작 수업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군 미디어공작소는 앞으로 전문 영상 제작 기술 교육과 미디어 관련 자격증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라이브커머스 양성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