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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경북, 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3천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국가적 재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며 인천시교육청 전기관 교직원들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재난으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성금을 보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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