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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포천시새마을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복지시설에 빵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지난 4월 1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새마을회 회원단체장, 부녀회 및 문고 지도자, 청년연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직접 빵을 만들었다.
이들은 정성을 담아 빵을 만들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처음 시작된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빵을 전달,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본격적인 정기 나눔 활동은 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포천시새마을회의 이번 '사랑의 빵' 전달은 단순한 빵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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