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시가 직원들의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특별한 주말 농촌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월 11일, 일산서구 구산동에 위치한 노루뫼딸기농장에서는 고양시 직원 가족 30팀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지역 문화 체험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직접 참석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딸기 수확 체험과 더불어 직접 딸기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 함께 딸기를 따고 잼을 만들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농촌 체험이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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