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종합사회복지관, 시설 운영평가 6회 연속 ‘A등급’ 쾌거

전국 287개 사회복지관 대상 평가… 전 분야 고른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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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시설 운영평가 6회 연속 ‘A등급’ 쾌거



[PEDIEN]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6회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A등급’를 획득하며 다시 한번 전국 최상위 복지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2023년 사회복지시설 운영평가’로 전국 287개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시설과 환경 현황 △재정과 조직 운영 상태 △프로그램과 서비스 관리 △이용자의 권리 수준 △시설 운영 전반사항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탄탄한 복지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광훈 관장은 “이번 결과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신뢰와 참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중심 복지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1922년 본관 개관을 시작으로 2019년 충주시 건강복지타운 내 분관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의 중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생애주기별 복지 서비스, 가족 돌봄 청년과 1인 가구 지원사업 등 아동부터 노인까지 사각지대 없이 촘촘한 복지 망을 구축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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