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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충청북도교육청이 21일 오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무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교육청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해 문암생태공원 부근의 무심천변과 자전거 도로의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들을 수거하며 맑고 깨끗한 하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정화 활동에 교직원들과 함께한 윤건영 교육감은 “무심천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야 할 기성세대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은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에서 지정,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2017년부터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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