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서정대학교·서정대 부설 반려동물센터, 협약 체결 (양주시 제공)



[PEDIEN]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지역사회 발전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 부설 반려동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체결된 협약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과 공공예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 관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공예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홍미영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양주시의 반려동물 문화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