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들은 2026년 1분기 동안 각종 인허가 및 생활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시민 중심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이번 우수 공무원 선발은 법정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처리 기한 단축률, 준수율, 처리 건수 등 객관적인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법정민원 분야에서는 사회복지과 이세훈 주무관과 축산정책과 한수빈 주무관이 두각을 나타냈다.
이세훈 주무관은 보육 양육수당 민원에서, 한수빈 주무관은 동물 등록 민원 처리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국민신문고 분야에서는 교통정책과 임홍희 주무관과 도로시설과 이상미 주무관이 선정됐다.
임홍희 주무관은 불법 주정차 민원을, 이상미 주무관은 불법 적치물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의 노력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빠르게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민원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통로이며,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곧 시민 체감 만족도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우수 공무원을 꾸준히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보다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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