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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대문구가 봄나들이 시기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차량 이용을 위해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 와 함께 2025년 봄맞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로 일요일인 이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아현동 한성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이날 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업자 40여명이 참여해 엔진 및 벨트류, 핸들,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등화장치, 냉각장치 등을 점검한다.
또한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와 워셔액, 부동액 상태를 확인해 보충하고 필요시 퓨즈와 전구도 교환해 준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구 전문 정비사업자분들의 뜻깊은 봉사활동이 봄철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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