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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울 성북구가 운영하는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4월 5일부터 6일까지 1층 S+Lounge에서 열린다.
이번 팝업은 2025 청년창업큐브 입주기업 Polelaboration의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폴라보레이션은 2024년 론칭한 애슬레저 브랜드 공동 판로 구축 플랫폼으로 국내외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폴웨어, 수영복, 필라테스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의류 브랜드로 △미하 에스틸로 △페야 △페어리스트 △포럴 △헬라 △린옴즈 △레플라 △르네부티크 △원스몰스텝 △포리즈 △로우나웨어 △키모리가, 용품 및 액세서리 브랜드로 △갓그립 △뮬리아 △쎄씨가 신상품을 선보인다.
폴웨어는 폴댄스 및 폴 스포츠에 최적화된 핏으로 제작되며 귀엽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전시된다.
수영복으로도 착용 가능해 여름 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브랜드별 팝업 특가, 1주년 기념 럭키 박스, 폴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유지용 회장은 “이번 팝업은 청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며 “해외 폴 스튜디오와 협업한 온라인 팝업도 진행돼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를 해외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2021년 12월 개관한 지역 패션봉제 소공인 지원센터로 스마트팩토리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디자인-제조-유통의 All-in-One 지원 서비스와 공동 판로 확대, 청년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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