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앞서 이것부터…도봉구, 취업적성 프로그램 운영

직업적성·흥미검사 과정, 청년 마음챙김 과정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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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취준 앞서 이것부터…도봉구, 취업적성 프로그램 운영



[PEDIEN]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적성 프로그램은 직업적성·흥미검사 과정과 청년 마음챙김 과정 총 2가지로 구성된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청년들은 프로그램 참여로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또 취업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먼저 직업적성·흥미검사 과정은 성격유형검사와 직업흥미검사로 나뉜다.

성격유형검사에서는 검사와 상담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적합한 직업군을 알아본다.

직업흥미검사에서는 미래의 진로와 직업 선택 과정에 대해 탐색한다.

두 검사 모두 개인상담 3회, 대면상담 2회씩 진행한다.

다음으로 청년 마음챙김 과정은 학업·취업·대인관계 등에 지친 청년들의 심신 회복을 돕는 과정으로 일상에서 쌓인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힐링 베이킹 클래스부터 △힐링 스페셜 티 핸드드립 클래스 △원예 테라피까지 총 3회차로 구성된다.

직업적성·흥미검사 과정, 청년 마음챙김 과정 모두 도봉구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4월 중 도봉구 누리집, ‘도봉구 청년취업지원센터 블로그’, ‘도봉청년톡톡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업적성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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