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반려식물 관리법 알려주는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 운영

10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학교, 기관 등에 찾아가 반려식물 관리법 등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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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지난 2일 서호꽃뫼공원에서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PEDIEN] 수원시가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은 관내 공동주택, 학교, 기관 등에 찾아가 키우는 식물의 분갈이, 가지치기 등을 직접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반려 식물의 효과, 올바른 식물 관리법 등을 알려주는 ‘종합안내 공간’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 점검과 병해충 진단,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물상담 공간’ △분갈이, 가지치기 등을 안내하고 같이 해볼 수 있는 ‘직접가꾸기 공간’ △화분 만들기 등 대상별 교육·체험을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 공간’ 으로 구성된다.

월요일~목요일 중 하루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4월 17일까지 수원시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운영 공간 확보 여부, 인근 주민의 참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곳을 대상지로 선정할 예정이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수원시는 시민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며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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