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소규모 채용행사 통해 38명 신규 취업 기회 마련

적극적인 취업 알선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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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구리시, 소규모 채용행사 통해 38명 신규 취업 기회 마련



[PEDIEN] 구리시는 지난 8월 28일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한 구리시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제2회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지역 내 구인업체 발굴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별내선 개통으로 향상된 교통 접근성을 기반으로 인접 시군의 구인업체까지 적극적으로 발굴한 결과, 5개 기업에서 △제품영업 △식품생산 △객실 청소원 △환경미화 △간호조무 등 10개 직종, 총 38명의 구인 수요를 확보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구리시일자리센터가 직업상담은 물론, 희망 직종의 채용행사 참여까지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는 것이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일자리센터는 2010년 개소한 이래 △직업상담 △취업기술 취득교육 △취업알선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알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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