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중산2동은 지난 14일 안전보안관들과 함께 지역 내 곳곳을 돌아보며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은 공원, 학교 주변, 안전 사각지대 등을 일몰 시간대에 돌아보며 야간 안전취약 요소들을 찾아냈다.
미점등된 가로등·보안등을 안전신문고 앱 통해 신고 △청소년 안전 취약 구역을 확인해 밤길 안전귀가 조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한 보도블럭 상태 확인 △주택 인근 화물차 밤샘주차 및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안전 계도를 실시했다.
길윤희 안전보안관 대장은“야간순찰은 주민들이 마을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도록 돕는 활동”이라며 “주기적 순찰로 주민들이 안전 귀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산2동 안전보안관 9명은 매주 3회 관내 초중고 앞에서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를 하고 있으며 수시 주간 순찰과 월 1회 야간순찰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의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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