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또래 상담 지도교사 사업설명회’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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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미추홀구청사전경(사진=미추홀구)



[PEDIEN]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지도교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또래 상담 지도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또래 상담사업’은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 상담자들이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인천권역 또래 상담 운영학교의 지도교사들을 대상으로 또래 상담사업 운영에 대해 안내하며 올해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 상담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미추홀구 또래 상담자 연합회인 ‘마음 지킴이’는 각 학교의 대표들이 모여 교류하고 △청소년폭력 예방 캠페인, △학교폭력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로 체험 및 기관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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