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안성맞춤 인문학살롱 6월 (안성시 제공)



[PEDIEN] 경기도 안성시가 오는 6월, 빅데이터 분석가이자 작가인 송길영을 초청해 ‘2026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을 주제로, 인공지능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변화하는 사회 구조와 인간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송길영 작가는 오랜 기간 데이터를 통해 대중의 욕망과 사회의 흐름을 읽어온 전문가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소통에 앞장서 왔다.

‘안성맞춤 인문학 살롱’은 안성맞춤아트홀 내 ‘문화살롱’ 공간에서 열리는 강연 시리즈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동시대를 바라보는 전문가의 시선을 공유하고, 삶과 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시민들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시키려는 안성시의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안성시는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여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도시 안성에 걸맞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