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증강현실 포토존을 중앙공원에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AR 포토존은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중앙공원 양재천 입구에는 4가지 테마로 구성된 A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큐알 코드가 설치됐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이 큐알 코드를 스캔한 후 증강현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스펀지 AR'을 설치하면 된다.
증강현실 콘텐츠는 △시 승격 40주년을 상징하는 기념 엠블럼 △과천시의 소통 캐릭터인 송이와 율이 △아름다운 벚꽃 △시원하게 흐르는 하천 등 과천의 다채로운 특색을 담고 있다. 시민들은 이러한 증강현실 속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과천시는 이번 AR 포토존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시 승격 40주년을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과천의 40주년을 함께 기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AR 포토존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즐거움과 함께 과천시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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