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부평성산교회로부터 백미 720kg을 전달받았다. 이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7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성산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꾸준한 선행으로 부평구로부터 모범 후원자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서영원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순옥 부개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평성산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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