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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설 명절 전 가정폭력범죄 선제적 대응
세종남부경찰서 설 명절 전 가정폭력범죄 선제적 대응 [PEDIEN] 세종남부경찰서는 설 명절기간 가정폭력 신고가 급증됨에 따라 세종시청, 종촌가정·성폭력상담소,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를 방문해, 명절기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과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2023년 가정폭력 신고는 총 1,242건으로 전년 대비 166건이 증가했고 최근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는 전년 일평균 대비 41%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추석에는 가정폭력 신고 중 음주상태에서 발생한 신고가 17%를 차지하고 있어, 재발우려가정 중 음주상태에서 신고된 가정을 선별해 집중 모니터링을 완료했고 피해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동학대 신고사건에 대해서는 세종시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 임시숙소 연계 등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아동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남부서 관계자는“가정폭력은 관계성 범죄로 지속·반복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며 명절기간 음주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 흉기난동과 같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등조치를 통한 피해자 보호에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청년의 취업 촉진 맞춤형 프로그램 도전캠퍼스
청년의 취업 촉진 맞춤형 프로그램 도전캠퍼스 [PEDIEN]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청년센터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도전캠퍼스’’ 참여자 90명을 상시모집 한다. 청년의 구직단념 및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은 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2024년에도 연속적으로 사업운영 예정이다. 이에 4억 1,84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구직단념 청년 등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센터는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전, 도전+Ⅰ, 도전+Ⅱ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경우 도전는 50만원, 도전+는 인센티브를 포함해 최대 350만원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과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18세 이상 34세 이하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등이다. 더불어 경력단절여성, 취업 문제로 졸업 유예 또는 장기 휴학 중인 대학생, 만35~39세 청년도 지역특화 대상으로 참여 가능하다. 구직준비도 검사 및 문답표, 상담 등 종합적으로 적합 여부 판단에 따라 최종 참여자 선정이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일반청년은 워크넷, 지역특화 청년은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청년플랫폼, 세종시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종청년센터 홍영훈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강화 교육 뿐 아니라 자신감 회복, 청년기업 탐방 등 새로운 도전 가능한 기회가 마련되어있고 경제적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통합적 지원사업”이라며 “운영기관으로서 청년들이 구직의 어려움을 딛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작년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1월 29일부터 도전, 도전+Ⅱ 참여자 모집 중에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세종청년센터 및 세종시 일대에서 운영된다. -
‘보람한상 꾸러미’로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 70가구에 보람한상 꾸러미 세트를 전달했다. 올해 처음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보람한상 꾸러미는 새해 대표 음식인 떡국떡, 사골국, 김 가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보람동 주민들과 가게, 사업장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연합모금액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덕담을 전하고 꾸러미를 전달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한상 꾸러미를 준비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더불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어진마음 건강나눔’어진동 건강취약계층 지원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행정복지센터가 5일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과 함께 건강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은 하절기에 생맥산, 동절기에는 쌍화탕 등 전문한의약품 기부를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건강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 ‘어진마음 건강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제대로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이웃들을 보며 그동안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주안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뜻을 함께한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장님께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풍성한 설날 보내요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떡국떡과 김 세트 40개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에게 가구당 떡국떡 3㎏, 김 세트를 전달하며 겨울철 안부를 살피는 등 설 명절 온정을 나눴다. 권해도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민간 자원 연계 등을 통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위문금 전달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해 명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해 명절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위문금은 민관협력 특화사업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44가구에 20만원씩 전달됐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다가오는 설날,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설 명절, 필요한 식료품을 나눠드립니다”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한솔동 행정복지센터 훈민관에서 관내 소외계층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일일 미니푸드마켓’을 열었다. 푸드마켓 물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솔동 지정 후원품과 중부발전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마켓에는 라면, 과일 소고기, 쌀, 떡국떡 등 식료품 20여 종이 준비됐다.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한 가구당 10만원 내에서 지원 대상자 본인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노약자 등 거동이 불편해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별도 구성된 식품 박스도 전달할 예정이다. 임재긍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역 기업과 정기적으로 지정 기탁 해주시는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행복꾸러미 나눔으로 풍성한 설 명절 맞이해요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일 설 명절을 맞아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동면에 위치한 황룡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50포를 기부했다. 또 삼성전기는 농산물품 37세트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높였다. 한상구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해양수산부 노조·농협, 장군면에 설 위문품 전달
해양수산부 노조·농협, 장군면에 설 위문품 전달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해양수산부 공무원노동조합과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가 이웃사랑을 담은 설 위문품을 전달했다. 기탁된 설 명절 위문품은 햄 세트 40개, 두루마리 휴지 40팩 등 250만원 상당이다. 해수부 노조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윤병철 해양수산부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위로가 되길 바라며 물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농협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는 지역아동센터, 복지원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박병필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설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지역서점 14곳, 세종시 인증 받았다
지역서점 14곳, 세종시 인증 받았다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인증하는 지역 서점 14곳이 탄생했다. 시는 지난달 지역서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인증지역서점 14곳에 인증서를 교부하고 희망도서 바로대출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지역서점 인증제’는 인증 기준을 충족한 지역 서점에 인증서를 교부하는 제도다. 인증 서점에 대해서는 시가 도서를 구입할 때 우선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의 지원이 이뤄진다. 또 공공기관과 협조해 우선 계약 체결 범위를 확장하고 경영난을 겪는 동네서점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인증지역서점을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서점에서 희망 도서를 대출·반납할수 있는 ‘희망도서바로대출’ 서비스를 추진해 도서관과 지역서점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서점인증 제도가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며 “세종시 지역서점인증제 운영을 보완·발전시켜 원활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농촌 노후주택 개선, 최대 2억 5000만원 융자지원
농촌 노후주택 개선, 최대 2억 5000만원 융자지원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정주권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관할지 읍면에서 노후불량 주택 소유자, 무주택자, 귀농 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금융기관과 연계해 농촌 노후 불량 주택 개량이나 신축 비용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인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해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물량은 모두 30동이며 대출한도는 신축 2억 5,000만원 이내, 증축과 대수선은 1억 5,000만원 이내다. 상환 조건은 19년 또는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연면적 150㎡ 이하로 주택을 건축할 경우 28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우리시는 도농복합도시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 시행, 인력난 해소 기대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2일 외국인력의 장기 정착을 통한 지역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제도는 산업계 인력 부족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그간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시행됐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광역지자체까지 확대됐다. 시는 올해 지자체 추천으로 할당된 24명을 추천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비전문취업, 선원취업, 방문취업 자격을 갖춰 4년 이상 국내에 체류하고 세종시 기업에 1년 이상 근무한 등록외국인으로 현재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세종시장의 추천을 받는 경우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위한 자격점수에 가점 30점을 받게 된다. 비자 전환 요건 점수 300점 만점에 가점을 포함해 200점 이상 취득하면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전환을 법무부에 신청할 수 있다. 숙련기능인력 비자를 갖추면 동반 가족 초청과 국내 정착이 가능하다. 취득 후 5년 이상 체류, 소득 등 요건까지 갖출 경우 거주자격 또는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다. 세종시장 추천이 필요한 외국인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시청 기업지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숙련기능인력 추천으로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력은 지역에 장기 정착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이번 사업에 자격을 갖춘 외국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변화 선도하는 미래 세종 만들 때”
“대한민국 변화 선도하는 미래 세종 만들 때” [PEDIEN]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유일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하는 세종시의 공무원으로서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시장은 “우리는 1960년대 국민소득 100달러에 불과한 세계 최빈국에서 60년 만에 IMF에서 올해 1인당 국민 총생산이 일본을 추월할 것으로 추정하는 선진국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진국으로 성장한 외형에 비해 우리의 의식은 여전히 후진국의 잔상, 빈곤의 잔상에 빠져 우리 스스로의 역량을 믿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시장은 “우리는 전 세계가 배우고 싶어 할 정도로 잘 해왔지만 우리끼리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깎아내리고 있다”며 “이제는 생각을 바꿔 자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선진국을 쫓아가는 처지에서 우리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강박이 강했을 수 있지만 이제는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선진국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뜻이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을 갈 때 실수하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미 더 큰 어려움을 이겨내 봤기에 작은 어려움은 헤쳐 나갈 수 있다”며 “올해는 세계를 선도하는 국민으로 공직자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가 이 과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데 공직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 세종시는 특히 지역과 국가 발전에 있어 가장 앞장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비록 현재 재정적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 있지만 좌절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도적이고 도전적인 일들을 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자신의 본질을 튼튼히 하고 내공을 쌓아 어려운일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는데서 세종시가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세계 강대국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새해 새로운 정신과 마음으로 세종시의 가보지 않은 길을 우리 시민 여러분과 함께 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서는 국가재난관리 유공 표창과 2023년도 4분기 으뜸세종상 표창, 국가사회발전 기여 표창이 수여됐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운영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
세종도시교통공사, 누리콜 교통약자 설명절 서비스 적극 지원
세종도시교통공사, 누리콜 교통약자 설명절 서비스 적극 지원 [PEDIEN]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세종누리콜’을 연휴 기간 정상 운행한다. 이에 따라 누리콜 이동지원센터는 세종지역 교통약자 뿐만 아니라 타 지역 거주 교통약자의 원활한 이용 지원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설날연휴 특별운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누리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전 차량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전원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및 친절교육을 완료했다. 특히 교통공사는 교통약자 성묘지원을 위한 누리콜 운영정보를 사전에 홍보하고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해 누리콜센터 직원들이 명절 장보기 도우미를 실시할 예정이다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누리콜 이용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설날명절을 보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