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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2023년 지역산업균형발전 기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PEDIEN]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일 2023년 지역산업균형발전 유공 포상에서 ‘지역산업진흥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2023 지역산업균형발전 유공 포상’은 지역산업진흥 산업단지발전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한 우수단체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지역산업·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제도다.
공사의 이번 수상은 찾아가는 버스 패러다임을 구축한 수요응답형버스 두루타와 셔클 운영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 콜택시 ‘누리콜’ 운행 확대 혁신 기술 접목으로 스마트한 공영자전거 ‘어울링’ 구현 세대별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균형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공사는 구도심 고령자 승객을 위한 부르는 콜버스 DRT를 운영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수단 접근성을 향상시켜 차별 없는 교통서비스를 구현했다.
신도심에는 AI 기반 경로 추적 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셔클을 운행해 이동경로가 비슷한 승객 대상으로 합승 방식을 구현했고 셔클 전문 운수직 양성을 위한 교통사관학교를 운영해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견인했다.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콜택시 누리콜 운영에도 성과를 냈다.
지난 해 12월부터 전일제 운행을 도입해 기존 심야시간 이동제약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즉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바로콜’ 도입과 교통약자를 배려한 ‘찾아가는 분실물 서비스’, 전 직원 대상 전문 ‘수어교육’을 실시해 교통 약자를 위한 교통 편의성 및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세종시 시민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어울링도 혁신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해졌다.
4차 산업혁명 대표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어울링 재배치의 효율성을 높여 출·퇴근 시간대 어울링 부족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했고 ‘DB서버 클라우드화’와 ‘최신 무인관제기능’ 구축으로 자연재해와 이용객 급증에 따른 서버 응답 발생 문제를 해결했다.
공사는 대중교통 플랫폼을 활용해 세대별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상생 발전을 이끌었다.
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관내 만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으로 ‘정류장 가꾸기 캠페인’을 실시해 고령자의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증진시키고 전통시장 장날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공사 버스를 활용해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 전기굴절버스와 마을버스에 탑승해 안전한 버스 이용법을 교육하고 교육기관 내에서 횡단보도 건너기와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해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버스와 정류장 LED 전광판을 활용해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관내 착한가격업소의 광고를 무료로 지원해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도순구 사장은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대중교통 개발로 대중교통 발전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견인해 지역균형발전 장관상 표창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발전과 세종시 지역개발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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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이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빈대’의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6개 시도에서 빈대 발생 신고가 있었지만, 세종시에서는 빈대 발생 신고가 없는 상태다.
시는 지난 10일 행정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세종시 빈대 대응 합동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방역총괄반 방제지원반 시설관리반 언론대응반 등 모두 4개 반 14개 부서가 합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시설관리반은 지난 1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4주간 빈대 점검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숙박시설, 목욕장, 고시원, 요양시설 등 1,340곳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 안내와 사전 점검에 나선다.
이 가운데서도 빈대 발생 우려가 있는 숙박업 84곳에 대해서는 23일 관리자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보건소에 빈대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빈대의 특성과 확인 방법, 방제 방법, 예방법, 체크리스트 등이 수록된 ‘빈대 정보집’을 누리집,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시는 정부에서 긴급 교부된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활용해 취약시설의 빈대 예방과 방제 중심의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른 시일 내에 적시 집행해 빈대 발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현재까지 빈대 발생 신고는 없지만 빈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대의 특성과 방제 방법을 정확히 안내하고 시 차원에서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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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보미 힐링프로그램 진행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5일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청·바·지’을 진행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1층 다목적 강당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 청·바·지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아이돌보미를 격려하고 동료 돌보미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직무 스트레스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시 아이돌보미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아이돌보미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찾아가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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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지난 14일 김장철을 맞아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김치 150㎏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백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등 김치 3종으로 겨울 김장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이 마련했다.
이창원 공장장은 “이번 김치 전달로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철을 맞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나날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부 음식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맛있는 동행 사랑의 국배달’ 사업과 같이 진행되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인 등 50가구에 갈비탕과 함께 전달됐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 이유, 건강상 문제로 음식 조리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맛있는 동행 사랑의 국배달’을 전개하고 있다.
신광수 장군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준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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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 시행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히 치러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
관내 14개 시험장에서 열리는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 대비 5.5% 증가한 총 4,708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소방본부, 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교육청과 협력으로 학생 이동, 보건 안전 관리, 시험 편의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우선, 학생 이동 대책으로 시·경찰청·교육청 등 기관별로 시험 당일 비상운송차량, 행정차량, 순찰차량, 마을버스 등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의 신속한 시험장 이동을 지원한다.
또한,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시험장 반경 2㎞ 이내에서 교통통행 집중관리 및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을 실시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는 대중교통의 차량진입 및 주차를 금지한다.
수능 시험 당일 아침 수험생이 교통혼잡으로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공공기관, 학교, 기업 등에서도 출근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한다.
이와 함께 시와 소방본부는 수험생 안전을 위해 14개 시험장의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수능 전날인 15일에는 소독 작업을 실시한다.
수험생이 수능 시험일에 임박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경우에는 교육청이 신속히 시험장을 재배정하고 해당 수험생에게 보건·응급 지원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소 보건인력과 119 구급차도 대기한다.
이외에도 시는 수능시험 당일 비행소음, 공사소음, 생활소음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공사업체 등 협조를 요청했다.
수능을 마친 후에는 오랜 수험생활로 지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우선, 수능 다음날인 17일과 23일에는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수험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버스킹 공연’과 지노박이 함께하는 ‘청소년 힐링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17일 세종시민회관에서는 연극 ‘주마등’이 상연되며 18일 세종시문화재단 음악창작소 누리락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마술’ 공연이 열리는 등 관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들이 펼쳐진다.
수능 당일에는 수능시험을 마쳤다는 심리적 해방감에 청소년 일탈행위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나성동과 도담동, 조치원읍 주요 번화가에서 청소년 보호·안전 캠페인이 전개된다.
최민호 시장은 “오랜 기간 꿋꿋하게 견뎌내 온 수험생들이 바라는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리시는 수험생들이 지금까지 해온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수험생 지원과 편의 제공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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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14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와 ‘지역자율계정 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 사업에 대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시도평가 부문, 지역자율계정 부문, 지역지원계정 부문 등 총 32건의 우수사례를 선발·시상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도평가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오른 데 이어 지역자율계정 부문에서 금남면 용포로 주차환경개선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시는 시도평가 부문에서 체계적인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자체평가위원회 구성·운영에 힘쓴 공로로 지난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 1위에 올랐다.
지역자율계정 부문에서는 주민 만족도 제고 지역 이미지 개선, 지역간 격차 해소 등에 기여한 공로로 금남면 용포로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무엇보다 주민 주도로 사업 제안, 부지 발굴 등을 시작해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주민이 희망하는 유용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조성 과정에서 적극적인 주민 참여와 협력을 끌어낸 점과 보행환경조성사업, 전선·통신 지중화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보행환경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 주민 인식 등에서도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했을 때보다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로써 시는 ‘2020년 주차환경개선사업’, ‘2021년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지원사업’, ‘2022년 도시형 교통모델사업’에 이어 지역자율계정 사업 부문에서 4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균형발전사업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선정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도평가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및 4년 연속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전략도시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분권형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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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연기면 보통2리에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서 ‘노후주택 마당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비포장 앞마당에 친환경 보도블록을 시공해 노약자 및 취약가정의 보행 안전을 도모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삼일리드텍에서 보도블록을 후원했으며 세종사랑의열매에서도 성금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이 편하게 지내실 것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강전우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활동을 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협의체는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내년에도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례 공공위원장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준 협의체 위원은 물론, 보도블록 기부로 이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해주신 삼일 리드텍에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후주택이 많은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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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가족, 친구, 선배 공무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신규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20세부터 48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가진 62명으로 구성됐다.
가족과 함께 임용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임용장 수여, 대표자 선서 새내기-선배 공무원 상호 간의 인사,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신규공무원 전원의 목에 공무원증을 일일이 걸어주며 격려해 신규 임용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민호 시장은 대화의 시간에서 ‘세종이 미래다’ 슬로건을 언급하며 “세종특별자치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미래”며 “세종시 향후 30년의 주역은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내기 공직자 여러분을 보니 43년 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던 순간이 떠올라 힘찬 활력과 긍정의 기운을 느낀다”며 “앞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응원할 테니 국정운영의 중추도시 세종시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규공무원 62명은 일선 읍면동 등 41개 부서에 배치되어 시보 기간을 거쳐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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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이응다리 남측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3 세종 빛 축제 개막 점등행사’에 참가할 국민 1,446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23 세종 빛 축제는 축제 명칭, 시민참여 프로그램 및 연출까지 시민참여를 토대로 이뤄진 만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 또한 시민들과 시작한다는 의미다.
점등 행사는 개막식 공연 직후 있을 예정으로 참가자는 주요내빈과 함께 이응다리에서 LED 봉을 들고 사회자의 점등 신호에 맞춰 일제히 점등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연출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해로 이응다리 길이인 1,446명이다.
개막식 점등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27일까지 행사 대행사로 신청하면 된다.
황진서 관광진흥과장은 “세종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의 첫 출발을 알리기 위한 세종 빛 축제 점등 행사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세종 빛 축제을 방문해 세종시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세종 빛 축제는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겨울 축제로 오는 12월 31일까지 30일간 빛 조형물, 미디어파사드, 이응다리 레이저쇼, 미디어갤러리, 시민참여 프로그램,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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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대평동에 보라유채 보러 오세요”
[PEDIEN] 내년 4월경 세종특별자치시 금강수변공원 인근 대평동 마을정원에 보라유채가 만개할 전망이다.
대평동은 지난 14일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 부지를 활용한 대평동 마을정원에 보라유채를 파종했다고 밝혔다.
대평동은 올여름에도 이 일대에 해바라기를 파종해 대평동 마을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한 바 있다.
이날 파종한 보라유채는 월동 기간을 거쳐, 내년 봄 개화를 목표로 하며 정상적으로 개화할 경우 해바라기 파종 전까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평동 마을정원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주민단체 4곳이 직접 씨앗 파종부터 유지관리 전 과정에 참여해 마을공동체 회복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은주 대평동장은 “이번 보라유채 파종에 참여한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주민에게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내년 봄에는 보라유채를, 내년 가을에는 해바라기를 즐기시도록 마을정원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종시의 대표 마을정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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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질 완전히 개선한다는 마음 가져야”
[PEDIEN]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재정위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사업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며 외환위기만큼의 위기의식을 갖고 간부들이 동참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7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위기가 곧 업무혁신과 구조조정의 기회”며 “세종시 체질을 완전히 개선한다는 마음을 간부들이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기업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더욱 어렵다면서 기업 친화적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장 직속으로 기업 민원을 직접 챙길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기업 민원을 위한 특별창구를 운영하고 위기 극복과 투자 유치를 위해 시장이 직접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시장은 직원 모두 IMF 외환위기급 위기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체질 개선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모두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특히 이럴 때일수록 과장-국장이 공직 생활의 경험을 살린 현장 행정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시장-부시장-간부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업무혁신 간담회를 11월 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전국적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세종시가 행정혁신의 모범이 될 필요가 있다”며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로서 창의적인 혁신안을 마련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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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회가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교육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장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에서 ‘2023년 관내 학교 지원사업 교육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장군면 주민자치회의 관내 학교 지원사업은 지역 학생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멘토와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통해 의결됐다.
에스더학교는 이번 교육지원금을 활용해 영어 강사를 초청, 지난 10월 한달 간 아동들을 위한 영어교육을 실시했다.
유진도 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신 점에 대해 장군면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군면 한경희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지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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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주민자치회와 전동면사무소가 지난 11일 개최한 ‘전동면 한마음 가을 문화제’가 주민 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2부 한마음 문화제 순으로 진행됐다.
1부인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지역 아동들로 구성된 우쿠렐레팀의 발랄한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요가, 실버댄스, 노래교실, 색소폰팀 등 7개 팀이 틈틈이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또한 서예 수강생들이 그동안 만든 약 20점의 작품 전시도 함께 이뤄져 장내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2부인 한마음 문화제는 현악 앙상블, 매직 버블쇼, 아카펠라, 초대가수의 공연 등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한석수 주민자치회장은 “아름다운 가을날,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협조해 준 직원들과 주민자치회 위원들, 주민들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을재 전동면장도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이고 각자의 열정과 배움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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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3일 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대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원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환경 분야 대학생들의 환경오염물질 분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구원-대학 간 협력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학생들은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검사업무 및 연구 사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구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첨단분석 장비를 이용해 대기오염물질을 추출, 분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현장에서 연구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정찬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변화 및 대기오염 가속화에 따라 환경 분야에서의 전문가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환경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원으로서 공익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4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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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글로벌 생태수도로 도약…지구와사람 재단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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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깨비 배달비 쿠폰 9월 1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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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가와 함께 만드는 품격 있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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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흑우 고부가가치 지역 브랜드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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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현장에 시원한 위로” 제주공항 야외노동자 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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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UAM 상용화 거점도시로 본격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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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하지 않으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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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25일 제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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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제주청년 대상 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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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금융노조, 주 4.5일제 확산·관광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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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자원에 창의성 더한다… '크리에이터 경제'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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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상장기업 육성 정책, 친환경 기업 투자유치로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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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 무비자 입국 대만인 불법 가이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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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인공지능 기업 품는다. 체험형 투자유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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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핵심현안, 새정부 국정과제·지역공약 대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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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에서 물류로 제주 자율주행 서비스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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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5년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 및 기관장 주재토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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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다시 기지개 … 연휴 일 5만명 돌파로 재도약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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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고 임정구 선생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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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실전처럼’ 제주도, 2025년 을지연습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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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트라이’ 종영 소감 “웃음 끊이지 않던 현장…오래 기억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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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 “매 순간 도전이었지만 많이 배우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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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새 EP ‘FANG’ 기대 포인트 셋 #본능 #전곡 작사·작곡 #특급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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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오늘 日 신곡 ‘Umbrella’ 정식 발매 “팬들의 우산 되어주고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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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립스티커즈, 오늘 정규 1집 ‘VESSEL’로 가요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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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알티, 신생 엔터사 비웨이브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