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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도서관은 오는 4월 17일 철학자 강신주 박사를 초청해 언택트 인문학 특강‘사랑의 바로미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57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인문학적 감수성을 발휘해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앎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예정이다.
강신주 철학자는 티브이엔 '어쩌다 어른' 에스비에스 '힐링캠프', '지식나눔 콘서트' 케이비에스 '티브이특강'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상처받지 않을 권리 강신주의 감정수업 등을 집필했다.
강연은 ‘줌’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를 받고 있으며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도서관에서는 이 외에도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로 오는 24일 ‘세계 책의 날 및 개관 3주년 기념공연‘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테마가 있는 도서 전‘함께해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추후 운영 예정인 프로그램에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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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울산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폴리텍대학, 울산금형산업협동조합, 산업계 등 지역 연구기관, 기술대학, 6대 뿌리기업 및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뿌리산업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회의는 ‘울산광역시 뿌리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뿌리산업의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 등을 심의·자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뿌리산업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전문연구기관이 수립 중인 울산 뿌리산업 육성 종합계획 보고 울산뿌리기술지원센터 운영 및 기술지원 사례 발표,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추진상황 보고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수립된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은 지난 2016년도 계획에 이어 제3차 계획으로 계획기간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이며 `울산형 뿌리 4.0 생태계 조성으로 뿌리산업 디지털 혁신 구현` 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종합 계획은 자동차 부품 수요 감소, 친환경·스마트선박 수요 증가, 고부가가치 첨단기술 필수, 수소경제와 결합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대응을 위해 5대 추진전략을 중점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5대 추진전략은 뿌리 4.0 혁신 주도를 위한 생태계 조성, 뿌리기업 업종·제품 전환 지원체계 구축, 뿌리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보급 확대, 울산 뿌리산업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제3차년도 계획이 종료되는 2025년까지 93개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간다.
이와 함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뿌리기업의 기술첨단화 지원을 위해 구축된 ‘울산뿌리기술지원센터의 운영과 기술지원 사례`를 발표하고 또, 조선해양부문 뿌리기업은 열악한 조업환경 개선과 인력양성 강화, 스마트 조선소 구축 참여 등 대·중소기업간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울산뿌리기술지원센터는 뿌리기업에 에이시이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산업 등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총사업비 205억원을 들여 지난 2018년 10월에 지원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매년 5억 6,000만원의 사업비로 중소기업에 지술지원, 시제품 제작지원으로 매출증대, 고용창출, 특허출원 등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울산시는 뿌리제품 수요 다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과 뿌리기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기업지원부터 신규시장 개척, 사업영역 확장까지 이르는 수요기반의 밀착형 기술혁신지원으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그 동안 뿌리산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3디 업종’으로 그 역할과 중요성이 저평가되고 경쟁력 또한, 점차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며 “납품기업에 의존하던 기업에서 벗어나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기업으로 성장 체계와 안정적인 일자리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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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위생업소 업종별 신규·폐업 조사 분석’결과 발표
[PEDIEN] 울산지역의 식품위생업소들이 지난 한 해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에도 대체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2000년 한 해 동안 지역의 위생업소 신규·폐업 영업 실태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평균에 비해 개업은 2,449개소로 2% 감소했으며 폐업은 1,757개소로 2% 증가해 경기지수 감소폭이 ‘4%’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5개의 식품위생업소의 경영전반에 미치는 인과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업종별로 분석해 보면 유흥업소 개업 59% 감소, 폐업 46% 증가로 경기지수가 105% 감소되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 다음으로 제과점과 위탁급식 36% 감소, 집단급식소 33% 감소, 단란주점 23% 감소, 일반음식점 4%, 휴게음식점 6% 증가 순으로 경기지수 결과가 나타났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유흥주점은 46% 폐업을, 휴게음식점은 5% 개업으로 대조되는 양상이다.
지역별로는 5개 구·군 중 가장 업소수가 많은 남구와 조선업 경기부진으로 힘든 동구가 폐업이 증가했다.
다만 북구는 송정지구 입주 등으로 개업이 늘어나 경기지수가 다소 나아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위생업소의 실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창업 준비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 컨설팅을 적극 실시하고 관련 자료를 주요 시책 수립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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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열린 시정,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위한 제8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된다.
울산시는 4월 9일 오후 3시 30분 시민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표창패·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기자단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제8기 블로그기자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실시해 신청자 52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42명이 최종 선발됐다.
기자단은 대학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60대까지의 연령으로 구성됐다.
제8기 블로그기자단의 임기는 4월부터 오는 2023년 3월말까지 2년간이다.
또한, 제7기 블로그기자 중 열정적으로 활동한 우수기자 김윤경, 김희현, 박은희, 정한윤 4명에게는 시장표창이 수여된다.
블로그기자단은 시정 주요시책과 울산의 문화·자연·축제 등 다양한 현장활동 취재를 하고 울산시 공식블로그 ‘울산누리’에 취재내용을 올리게 된다 활동기간 중 기자단은 워크숍·기자단 데이·파워블로거 팸투어 등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 울산을 이해하고 홍보하는데 필요한 기회를 제공 받게 되며 활동 우수기자를 선발해 울산광역시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감 있는 생생하고 진솔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기자단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월평균 16만명이 울산누리 블로그에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제8기 블로그기자단이 폭넓은 연령과 다양한 직업을 갖춘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선정되어 시정 홍보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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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오는 4월 23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지 침수예방을 위해 설치 운영 중인 ‘우수저류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9개소이다.
우수저류시설은 많은 호우로 인해 계획 홍수량을 초과하는 유출량을 일정기간 저류시키거나, 각종 개발사업으로 불투수 면적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되는 홍수 유출량을 저감 또는 저류해 홍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장마 및 태풍이 발생하기 전에 우수저류시설의 가동상태를 사전 점검해 보완함으로써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청의 자체점검과 울산시 점검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문 및 수위계 등의 작동상태, 시설물의 손상 여부, 토사 적치 및 저류수의 오염 여부, 주변 환경정비, 운영 매뉴얼 현행화 등 시설물의 유지관리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과 지난 해 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도 확인한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미흡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말까지 조치를 완료해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2020년 우수저류시설에 대한 우기 전 점검에서는 토사 적치 2건, 현장 운영 매뉴얼 미비치 1건 등 3건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우기 전 점검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부터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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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구삼호교~태화동 축구장 사이 둔치 화단에서‘내 손에서 피어나는 봄’행사를 개최한다.
‘어서와 태화강백리대숲은 처음이지?’의 비대면 행사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따뜻한 봄을 맞아 코스모스 꽃씨를 뿌리는 행사로 진행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가족, 친구, 연인 등 울산시민 등 50여명이 직접 꽃씨뿌리기에 참여해 태화강의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면서 정원문화 홍보활동도 펼치게 된다.
행사 전에는 쾌적한 둔치환경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청결운동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도 함께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계절의 시작인 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코스모스 꽃씨를 뿌려 아름답게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피워내듯 울산도 시민들과 함께 힘든 코로나19 상황을 이겨내고 새로운 울산을 피어내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어서와 태화강 백리대숲은 처음이지?’행사는 관광자원인 태화강 백리대숲길의 대숲을 탐방하고 홍보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울산 시민 누구나 휴대폰을 통한 가상현실영상 안내와 함께 태화강 백리대숲길 전 구간을 걷는 행사로써 오는 6월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완주 시 추첨을 통해 기념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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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 총 62개 사업에 605억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청액 489억원 보다 23.7% 증액된 규모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분야별 신청 내역을 보면 농축산사업 등 57개 사업 494억원 산림청 정책 숲 가꾸기 사업 등 3개 사업 103억원 동물위생시험소 소관 가축 방역 등 2개 사업 8억원 등이다.
울산시는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구군을 통해 농업인과 농업 관련기관 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구군의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쳐 최종 울산시에서 사업별 검토와 조정단계를 거쳐 예산 신청액을 확정했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2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가려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정시책 발굴과 사업 추진으로 농촌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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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건설공사 설계지침서’ 발간
[PEDIEN] 울산시는 각종 공공 건설사업의 발주 시 필요한 ‘2021년 건설공사 설계지침’을 발간해 시·산하기관, 기초자치단체, 공사·공단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설계지침은 설계 적용기준, 설계서 작성요령, 원가계산서 작성요령 등 주요 설계관련 규정과 변경된 건설공사 표준품셈규정을 담고 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개선 권고 사항인 지역 중소건설업체 권익보호 방안으로 소규모 관급공사의 공사비 현실화를 위한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마련·시행해 그동안 소규모 건설공사의 대한 설계기준이 없어서 저가·과소 설계 관행을 개선토록 했다.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은 총시공량이 기준시공량 미만인 공종에 대한 보완, 품의 할증, 기계 및 인력 조합 비율의 보완, 굴삭기 작업효율에 대한 보완, 협소한 장소의 인력 터파기시 할증 적용, 아스콘 포장 두께에 따른 포설 및 다짐 횟수 보완, 현장 내 자재 및 폐기물 소운반, 교통신호수 반영, 차선 도색후 청소 비용 반영, 현장 뒷정리 비용 등 총 16가지를 반영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계지침에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반영함으로써 지역 내 영세한 중소건설업체의 보호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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