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PEDIEN] 요아소비의 간판 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도 맹활약 중인 이쿠타 리라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내한 콘서트 1회 추가를 결정했다.
당초 5월 23일 단 1회로 예정되었던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5월 24일 오후 6시 공연이 추가되었다. 이는 이쿠타 리라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와 국내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번 'りら LIVE TOUR 2024 "Laugh"'는 이쿠타 리라의 일본 외 유일한 해외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쿠타 리라는 소속사를 통해 "솔로로서 첫 해외 공연을 사랑하는 한국에서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고의 퍼포먼스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지코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 AKMU 이찬혁과 함께한 'Cafe Latte' 등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쿠타 리라. '2025 멜론뮤직어워드' 출연 역시 국내 리스너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늘 오후 8시부터 위버스를 통해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3월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솔로 아티스트 이쿠타 리라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