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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의정부시가 구도심 상권 재생을 위해 특별한 요리 ক্লাসে를 열었다.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1일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세계인의 간식' 쿠킹클래스를 개강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ক্লাসে는 단순한 요리 강좌를 넘어,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중요한 부분이다. 요리 체험을 통해 지역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요리조리 공유팩토리'라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 사업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여 구도심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총 12회차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강좌는 두바이 쫀득 쿠키, 벚꽃 와인 양갱, 눈으로 먹는 화과자 등 다채로운 '세계인의 간식'을 주제로 한다. 선물용 꽃꽂이 및 보자기 포장, 궁중비법 흑임자죽, 강정, 곶감쌈 단지 및 삼색경단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완성된 레시피는 레시피북으로 제작, 지속적인 식문화 콘텐츠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앞으로도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의 이러한 노력이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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