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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2023년 세종 빛 축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1일 이응다리 및 수변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사전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세종소방서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 자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 전기, 교통, 소방 등의 분야별 안전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합동 점검반은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을 근거로 관람객 이동동선, 화재 예방, 무대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2023 세종 빛 축제는 위험요소가 많은 동절기와 야간에 개최되는 지역축제”며 “철저한 현장통제와 상황관리로 시민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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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플러스안경 새롬점, 지역사회 재능 나눔 동참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으뜸플러스안경 세종새롬점이 눈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맞춤형 돋보기 안경을 지원한다.
이번 후원은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영복 으뜸플러스안경 세종새롬점 대표는 “지역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작은 재능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며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으뜸플러스안경 세종새롬점은 매월 선정된 저소득 노인 단독·부부가구 2곳에 대해 눈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게 된다.
김산옥 새롬동장은 “이러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되길 기대한다”며 “새롬동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연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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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티앱에서 세종 빛 축제 2배로 즐겨요
[PEDIEN] “세종 시티앱에 2023 세종 빛 축제 참여 후기 남기고 여민전으로 활용가능한 포인트 받으세요.”세종특별자치시가 ‘2023 세종 빛 축제’와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의 필수앱인 ‘세종 시티앱’을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2023 세종 빛 축제 참여 인증 및 후기 남기기와 신규기입,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포인트 기부하기 등 3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2023 세종 빛 축제’ 기간 중인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세종 시티앱’을 통해 축제 참여 인증과 후기를 남기면 된다.
시는 이벤트 종료 후 시민 1,000명을 추첨해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기간 중에 신규로 세종 시티앱에 가입한 시민 2,000명에게 1,000포인트가 지급된다.
또한, ‘희망2024나눔 캠페인’과 연계해 세종 시티앱 포인트 5,000점 이상을 기부한 시민 300명의 이름으로 3,000점이 추가로 기부된다.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환전하거나 회원끼리 나눔, 복지재단으로 기부할 수 있다.
기부 시에는 신청자에 한해 기부영수증 발급을 통해 연말정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시티앱은 시민들이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역 소식과 행사 지원 등 시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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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나눔으로 더 따뜻한 62일간의 기부 축제가 세종에서 펼쳐진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일 시청 광장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민호 시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개인·법인 기부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4나눔 캠페인의 목표 모금액은 18억 3,000만원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중 세종시민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광장과 조치원역 광장에 1개씩 세워졌으며 모금 목표액의 1%를 모금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세종점자도서관의 블레싱 하모니카 합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세종시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식도 진행됐다.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으로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이사, 서영석 ㈜세종시 한글빵 대표, 신규철 삼우나이프·세라믹 대표가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는 개인 및 법인 기부자의 성금 릴레이가 이어져 나눔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윤회 흥덕산업㈜ 대표, NH농협은행 세종본부가 5,000만원을, 김시유 태명산업개발 대표이사가 3,000만원을, 비전세미콘㈜가 2,869만원을 기부해 첫날 세종시 나눔온도를 높였다.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금송산업개발, 세종벤처밸리산업단지, 세종홍판서댁, 동원유지, ㈜현대주류상사도 2,000만원씩 쾌척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100도를 넘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성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부 방법, 절차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되며 기부금은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와 연계되어 법정기부금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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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이 29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여성플라자 가 주관했다.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세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취지에 공감하는 관내 21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했다.
세종여성플라자 홍만희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갈수록 다변화되는 여성 폭력의 심각성을 볼 때, 누구나 폭력에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최근 세종여성플라자 시행한 온라인 조사 결과 응답자 87.2%가 앞으로 본인이나 가족이 폭력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폭력과 성차별이 없는 안전한 세종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종시는 여성 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여성긴급전화 1366 세종센터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여성폭력에 단호히 대응하고 빈틈없이 피해자를 보호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지는 주제 발언에서 김미경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소장은 ‘피해자 다움’을 강요하며 2차 피해를 일삼는 사회적 분위기를 비판하고 피해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지지를 호소했다.
성주영 세종경찰청 여성청소년계 계장은 디지털 성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된 아동·청소년 실태, 아동학대 사례를 공유하며 우리 사회 어른들이 아동·청소년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장은정 YWCA성인권상담센터 소장은 디지털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피해자 상담에 있어 상담적 기술보다 여성주의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은 송은영 든든성문화센터 센터장 외 3인의 단원이 참여한 성차별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 인형극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자신이 세종에서 폭력예방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념식에 참석했다”며 “‘세종시성문화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여러 기관이 연대해 기념식과 캠페인을 펼쳐 나간 것이 의미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성문화네트워크는 세종여성플라자가 관내 성평등, 성폭력·가정폭력예방 등의 교육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결성한 정책네트워크로 세종여성플라자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든든성문화인권센터 움직임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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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초광역의회”구성 전격 합의
[PEDIEN]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30일(목)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규약(안)에 전격적으로 합의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 출범을 가시화했다.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의회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4개 시·도 의회의 연계·협력 방안 마련 및 “충청권 초광역의회” 구성·운영을 위해서
6월부터 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장 8명으로 구성된 의회협의체 및 시·도의회 운영수석전문위원 4명과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여러 채널을 통한 소통와 합의에 노력해왔다.
4개 시·도 운영위원장 중심의 협의체를 통해 초광역의회 의원정수(16명), 의원임기(2년), 의장(1명)및부의장(2명), 의회 의결사항, 의회의 운영, 의회사무기구 등의 설치에 관한 규약(안)에 대해 각 지방의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1차 합의를 이끌어냈고
마침내 오늘 개최된 4개 시·도 의장단 간담회에서 마지막 남은 의원 배분방식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4개 시·도 균등 배분으로 최종 합의했다.
당초 200만이 넘는 주민들의 대표성을 반영한 의원배분이 필요하다는 입장에 있던 충남도의회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끌어 온 충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해 우선 균등하게 초광역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출범을 위해 합의된 규약(안)을 내년 1~2월 중 입법예고 기간을 가진 뒤 4개 시·도 의회의 의결, 그리고 3월 중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4개 시·도 간 협력·공조 중심의 협의체를 넘어 충청권이 하나 되어 실질적 행정권을 수행할 연합체(가칭충청지방정부연합)로서 대한민국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충청 시대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사무국장 김현기)은 “그동안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한 축인 충청권 초광역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4개 시·도 의회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오늘 의회 구성에 대해 최종 합의해 준 4개 시·도 의회에 감사드리며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이 차질 없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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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시설공단 세종시 지역업체 관계자 및 세종시 공공기관 합동간담회 개최
[PEDIEN]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9일 세종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역업체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합동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두 번째로 공사를 포함한 8개 세종시 산하기관 구매 담당자와 세종시의 장애인, 여성기업 등 우선구매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 구매담당자들은 지역업체 관계자들로부터 관내 우선구매기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종시 지역업체 보호강화 사업추진 방향 및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업체 공공구매 판로지원 및 홍보 활성화 방안 등도 논의됐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주 단계부터 지역업체를 우선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지역업체 우선구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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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지난 11월 28일에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1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종교원국악연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홀로 아리랑 범 내려온다 투모로우 신호등 캐리비안의 해적 메들리, 랩소디 인 블루 오나라 아름다운 나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선보였다.
특히 홀로 아리랑 공연을 시작하기 전에 장애인예술단원 부모님의 편지 영상과 이에 부모님께 화답하는 장애인예술단원들의 영상을 보면서 많은 관객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연이 많은 시민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어울림 예술단이 전문적인 예술인으로서 처음 시작하는 감동적인 정기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공연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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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자율방재단이 지난 29일 겨울철을 대비해 전의면 주요도로를 사전 예찰했다.
이날 사전 예찰지는 시도25호선과 리도206호선으로 폭설과 블랙아이스 발생 등으로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다.
표수현 전의면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 폭설에 따른 도로 결빙시 통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순찰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전의면은 민관협력을 통해 겨울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용 전의면장은 “전의면 주민 안전에 적극 대응하는 자율방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민관이 협력해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전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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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70가구에 김장김치 10㎏를 직접 전달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독거노인 이 모씨는 “혼자 살다보니 반찬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번 김치 덕분에 걱정도 덜었다”며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김장김치 나눔에선 겨울철 안부를 물으며 주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신현교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했다”며 “추운 날씨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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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고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세종시에서는 저공해 조치 차량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소상공인 차량 등을 제외한 모든 5등급 차량의 관내 운행이 금지되며 적발 시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조치 이행 여부 단속 강화, 36시간 전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정보 제공, 에너지 절약 홍보·캠페인 전개 등이 추진된다.
이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 대기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자주 발생하면서 이로 인한 시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된다.
최근 4년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세종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7.4㎍/㎥으로 연평균 농도인 19㎍/㎥ 대비 44% 높았다.
이번 계절관리제는 공공부문 선도감축, 부문별 감축과제, 시민건강 보호 등 3가지 분야 18가지 과제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공부문 선도감축 분야로 공공사업장·차량 선제 감축 공공부문 사전 이행준비 비상시 긴급감축을 위한 체계를 마련한다.
부문별 감축과제 분야의 수송 부문에서는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전면시행 교통수요 관리 운행차 및 자동차 민간검사소 집중단속 건설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을 추진한다.
산업·발전 부문에서는 대형사업장 자발적 감축 불법배출 감시 및 단속 강화 에너지 수요 관리를 강화한다.
생활 부문에서는 도로 미세먼지 제거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농촌 불법소각 감시를 강화한다.
시민건강 보호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점검·관리 민감·취약계층 이용시설 지원·점검 미세먼지 집중구역 관리 강화 대국민 정보제공 확대 미세먼지 관측정보 고도화를 추진한다.
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계절관리기간 중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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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2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콘서트, 기적’을 개최하기로 하고 시민 참여를 기다린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4월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8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기획연주회를 개최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제2회 정기연주회로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로 채워진다.
레퍼토리는 오페라, 발레곡, 교향곡 등 정통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크리스마스 캐럴 등 겨울을 대표하는 곡들이 시민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입장권 예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무료이고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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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9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23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태어난 김에, 도시농부’ 과제로 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정책디자인단이 기획한 과제를 실행한 중앙기관, 전국 지자체 중 뛰어난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준 우수사례를 선정·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가 추진한 ‘태어난 김에, 도시농부’ 과제는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도시농업을 경험하도록 하는 초보 도시농부 육성 프로젝트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난 5월부터 14명의 국민정책디자인단과 함께 20차례의 아이디어 회의, 현장 조사, 정책실험 등을 거쳐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요구를 파악·반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와 세종신중년센터가 함께 초보도시농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려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물물교환 행사를 추진하는 등 과제 수행 과정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시범 운영 성과를 토대로 서비스를 보완·개선해 내년 신중년센터에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도는 팜파티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는 등 도시농부와 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민관이 함께 수요자 관점에서 도시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한 의미 있는 과제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겨 도시농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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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029명 모집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저소득 어르신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은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와이더블유씨에이,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 등 총 8곳으로 78개 사업단을 운영한다.
내년은 올해보다 참여자를 확대해 유형별 공익활동형 2,713명 사회서비스형 790명 시장형 198명 취업알선형 328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형 신청 기준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며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 시장형·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 신청할 수 있다.
내년도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관련 자격증 등을 준비해서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유형별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되며 최종 선발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 등을 받고 본격 사업에 참여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도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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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새 EP ‘FANG’ 기대 포인트 셋 #본능 #전곡 작사·작곡 #특급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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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오늘 日 신곡 ‘Umbrella’ 정식 발매 “팬들의 우산 되어주고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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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립스티커즈, 오늘 정규 1집 ‘VESSEL’로 가요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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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나현영, 씨엘엔컴퍼니 전속계약…고경표·류덕환·김미경 등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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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립스티커즈, 타이틀 ‘Back To You’ MV 티저 오픈 ‘호기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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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알티, 신생 엔터사 비웨이브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