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공공복지 담당자 역량 강화 위한 직무 교육 실시

복지서비스 매뉴얼 및 민원 사례 중심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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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성북구, 공공복지 담당자 역량 강화 위한 직무 교육 실시



[PEDIEN] 서울 성북구가 사회보장급여 및 공공복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복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5년 신설된 과정으로 3월 7일부터 4주간 총 14회차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신규 발령자를 포함한 총 15명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성북구가 자체 발간한 ‘복지서비스 업무 매뉴얼’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안내 지침이 교재로 활용됐으며 다양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생활보장과 직원은 “혼자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매뉴얼과 지침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다양한 민원 사례를 접하면서 업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새로운 복지사업이 지속적으로 생겨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이 곧 성북구민의 복지 만족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구민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보장급여 및 공공복지 업무 담당자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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