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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그룹 앰퍼샌드원이 오사카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3일,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 홀에서 두 차례에 걸쳐 팬 콘서트 'Fallen &ngel'을 개최, 현지 팬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팬 콘서트에 앞서 앰퍼샌드원은 미니 3집 'LOUD & PROUD'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팬 사인회와 무대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본 공연에서는 앰퍼샌드원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풍성한 세트리스트가 펼쳐졌다. 'Broken Heart', '그게 그거지', 'On And On', 'He She We', 'Kick Start' 등 기존 타이틀곡은 물론, '삐걱삐걱', 'I'm Down', 'Over The Moon' 등 수록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유닛 무대를 통해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마카야와 김승모는 자작곡 'Last Summer'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멤버들은 각 회차별로 K-POP과 J-POP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런웨이 모델로 데뷔하며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음악 방송, 라디오, 자체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4월 컴백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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