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20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정상 추진 (옹진군 제공)



[PEDIEN] 옹진군이 올해 96억 원 규모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3월 현재 약 840여 명의 주민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옹진군 주민들의 생계 유지, 소득 보전, 근로 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마을 개선 주민 일자리,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연안 환경 개선 사업 등 주요 사업의 시작일을 통일해 더 많은 주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업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옹진군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 공공 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상훈 옹진군 경제산업국장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