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시 초월읍이 2026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을 기원하며 국토대청결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지난 8일, 초월읍은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5개 주요 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초월 스포츠타운 내 씨름장 주변을 시작으로, 성화 봉송 구간인 경충대로변과 용수교에서 지월아치교에 이르는 하천변 도로 일대에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이번 클린데이에서는 성화 봉송 주자가 이동하는 도보 구간인 초월역부터 쌍동리 347-7 일원까지를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2026 경기도체육대회 기간 동안 광주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학순 읍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선수단과 관람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청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초월읍은 경기도체육대회 기간 전후로 상시 환경 감시와 추가 정비를 병행하여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유지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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