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가 2026년 '책 읽는 부평' 독서문화 활성화 강연, '독서 1교시'를 5월 14일 부평생활문화센터에서 연다.
이번 강연은 '난생처음 독서모임'의 김설 작가를 초청하여 독서모임의 시작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독서모임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시작이 막막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강연 주제는 '독서가 즐거워지는 가장 다정한 방법, 독서모임 이야기'다. 독서모임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부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독서모임에 관심 있는 청소년 이상 지역 주민 5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부평구립도서관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 링크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독서모임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에게 이번 강연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설 작가님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부평구의 독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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