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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월군 주천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0일, 주천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녀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자체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에는 회원 24명이 힘을 모아 김장김치 50박스를 직접 담가 주천면 경로당 및 기관·단체에 전달했다.
조성단 주천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영달 주천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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