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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홍성군이 평생교육 강사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의 '덕업일치 평생교육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진행되었다.
문해교원, 평생학습 매니저, 평생교육 강사 등 지역 평생교육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대학 연계 평생교육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교육에서는 덕업일치 사업의 평생교육 과정 취지와 운영 방안 설명, 강사 전문성 강화, AI를 활용한 교수 학습법 등 지역 자원 기반 평생교육 특화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강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충남도립대학교는 교육 우수 사례와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고 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방 소멸 위기 시대에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위한 평생교육 운영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하여 2026년 1월까지 28개의 평생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지역과 대학의 연계를 기반으로 평생교육 정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대학의 생존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대학 연계 평생교육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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