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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원주시가 태장배수지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송림사거리-늘품사거리-우정청사거리 구간의 송배수관로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해당 구간의 도로 임시 포장을 오는 19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시민들의 생활에 필수적인 상수도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 기간 동안 부분적인 교통 통제가 이루어졌으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계획대로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특히 서원대로 구간은 내년 4월 중 임시 포장된 도로를 전면 재포장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공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 수도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송배수관로 설치 완료로 원주시는 더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시민들은 보다 나은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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