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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보령시가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군 관계자를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통합방위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효과적인 통합방위를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결산 등 올해 추진된 주요 안건을 점검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등으로 한반도 안보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령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시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견고한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4분기 회의를 통해 2025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을 마무리했으며, 시는 내년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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