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아동 성장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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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PEDIEN] 계룡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재성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7명이 참석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고난도 사례 대응을 위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전문성 제고, 4대 영역 균형 잡힌 서비스 지원 강화, 지역 자원 연계 지속가능성 확보 등 다양한 과제가 제안됐다.

계룡시는 이번 논의를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 아동 중심의 통합 복지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계룡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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