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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북 북부권 대표 아동문학 단체인 동글동글문학회가 창작동화집 '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를 세상에 선보였다.
이번 동화집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워주는 10편의 단편 동화와 동시로 구성되어 있다.
동글동글문학회는 '강아지똥', '몽실언니'로 유명한 권정생 작가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며 경북 북부 지역 아동문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이번 동화집에는 김나른, 임미선, 김균탁, 남찬숙, 안효경, 황미하, 박연주, 강보경, 권경미, 권오단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각 작가는 개성 넘치는 이야기와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호시탐탐 호연이', '몽글이는 해결사', '미꾸라지는 어디에 숨겨 두었니?', '마음 담은 꽃바구니', '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 '모두의 숲', '둘 중 하나는 외계인', '세상을 지키는 비행', '뽀니', '힘내라 봉철아'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동글동글문학회의 창작동화집 '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는 일반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8000원이다.
이번 동화집 출간을 통해 동글동글문학회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아동문학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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