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횡성군협의회, 화해·협력 기반 남북관계 재정립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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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가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횡성군협의회 회의실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회의에서는 먼저 개회식이 진행된 후,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자문위원들은 현재 정부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대북·통일 정책의 방향, 그리고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또한, 횡성군협의회는 2025년 사업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설정했다. 자문위원 간의 배려와 신뢰,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횡성군의 발전과 민주평통의 역할 수행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횡성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서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민주평통에 부여된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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