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고덕면 등 4개 마을에 지방상수도 공급…수질 개선 및 물 부족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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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이 고덕면 몽곡1리, 덕산면 사천1리·사동리, 대흥면 지곡리 총 4개 마을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시작하며,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총 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상수관로 16km 매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소규모 수도 시설의 수량 부족과 수질 문제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상수도 공급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은 더 이상 물 부족이나 수질 걱정 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예산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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