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지역 안보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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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전영훈 1970부대 2대대장, 노경수 금산경찰서장 등 22명의 유관기관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내년도 지역 통합방위계획을 검토하고, 지역 방위 요소 간 정보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아인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금산읍과 금성면 예비군 중대본부 정비 계획을 심의하여, 변화하는 지역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방위 체계 구축을 모색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와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협력체계”라며, “내년에도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금산군은 지역 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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