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에너지, 횡성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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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PEDIEN] 강원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인 두원에너지가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원에너지 유수륜 회장은 고향인 횡성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그의 신념을 보여주는 행보이다.

유 회장은 한국LPG충전업협동조합 이사장을 겸임하며 에너지 업계를 이끌고 있다. 그는 지역과 산업의 동반 성장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을 모색해왔다.

유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정옥 횡성군 세무회계과장은 “유수륜 회장님의 지속적인 참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모범 사례”라며, “기부금은 군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은 기부금을 활용해 문화 소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연예술 관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기금 운용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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