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시력 개선 위한 안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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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아이 눈에 꿈을 담다」 안경 지원 사업 추진 (군위군 제공)



[PEDIEN]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시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안경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 눈에 꿈을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최근 스마트 기기 사용 증가와 학습 환경 변화로 아동 시력 저하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드림스타트는 종합 시력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 안경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력 문제는 학습 이해도와 학교생활 적응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조기 개입을 통해 아동들이 동등한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안경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자신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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