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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정만영 거제원예농약종묘사 대표가 지난 18일, 거제시 보훈회관을 찾아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찹쌀 60kg을 기부했다.
정 대표는 평소 나라를 위해 헌신한 용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매년 6.25 참전 유공자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생활안정자금 지원과 식사 대접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정 대표는 “참전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찹쌀 기부는 정 대표의 지속적인 보훈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고 있다. 그의 나눔 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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