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딸기, 지역특화작목 대표성과 최우수상 거머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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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딸기 지역특화작목 대표성과 최우수 충청남도 제공



[PEDIEN]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딸기 신품종 개발과 현장 실용화 기술 보급을 통해 딸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특화작목 대표성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도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한 지역특화작목 육성 사업을 평가하여 충남 딸기를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딸기연구소는 '킹스베리', '비타베리', '조이베리' 등 고품질 신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충남 딸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고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스마트팜 재배 공간 확대와 조기 수확 기술을 통해 농가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팜 보급 확대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원석 딸기연구소 스마트재배팀장은 이번 수상은 기술원에서 개발한 딸기 신품종과 재배 기술이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가와 소통하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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